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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국비 확보

기사승인 2020.08.27  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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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특수상황지역 개발 사업 선정, 국비 최대 346억 원 확보

왼쪽 월곶도시계획도로(평화로)와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위치도

김포시는 월곶면 성동리~용강리를 잇는 도시계획도로인 평화로 개설사업과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설립사업에 국비 지원이 확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월곶 도시계획도로(평화로) 개설 사업’과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건립 사업’은 김포시가 신청한 행정안전부 2021년도 특수상황지역 개발 신규 사업에 모두 선정돼 국비 최대 346억 원이 확보됐다.

특수상황지역 개발 사업은 남북분단 및 도서의 지리적 여건으로 지역발전에서 소외된 특수상황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주관하고 있는 사업이다.

김포시 최대 현안 사업들이 중앙정부의 승인과 지원이 확정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정하영 시장은 “한강하구 천혜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도로개설이 추진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으며,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건립은 관내의 우수 식재료를 학교에 직접 공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 관내 우수 농식품의 판로개척으로 지역 농업 및 경제에 활력이 불어넣게 됐다”고 평가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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