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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 28일 퇴임

기사승인 2020.08.31  11: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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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년간 쌓아온 기반 바탕으로 새롭게 변화할 재단 행보에 관심과 응원 부탁"

김포문화재단(재단) 최해왕 대표이사가 지난 28일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최해왕 대표이사는 김포지역에 대한 높은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돼 지난 2018년에도 2대 대표이사에 연임됐다. 최 대표이사는 재단이 출범한 2015년부터 5년간 재단의 수장으로서 지역문화의 균형 발전과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그동안 김포아트홀과 통진두레문화센터, 김포국제조각공원을 비롯해 김포아트빌리지, 월곶생활문화센터, 김포평화문화관 등의 시설을 차례로 인수하며 김포시 문화시설의 전문적인 관리와 운영을 담당했다.

특히 시설 관리뿐만 아니라 각 사업장의 특색에 부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기획하고 선보이기도 했다.

최해왕 대표이사는 퇴임사를 통해 “이제는 많은 것을 바꾸어나가야 할 때”라며 “빠르게 변하고 있는 환경 속에 뒤처지지 않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재단이 그간 묵묵히 이뤄온 성과들은 다음 5년, 10년 뒤까지 그 진가를 드러내며 여러분의 노력을 증명해나갈 것”이라며 “지난 5년간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새롭게 변화할 김포문화재단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문화재단은 오는 9월 신임 대표이사를 맞이할 예정이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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