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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보건소, 양촌읍지소 보건증 발급업무 중단

기사승인 2020.08.31  12: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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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확진자 역학조사 업무 등에 투입 예정

김포시보건소(소장 강희숙)는 코로나19 대응관련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9월 1일 부터 양촌읍보건지소의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업무를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환자 증가 및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리 2.5단계 격상에 따른 것으로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양촌읍보건지소 보건인력을 민원상담 콜센터와 선별 진료소 운영, 확진자 역학조사 업무 등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무더위와 직원들의 피로도 가중으로 09시~13시로 축소했던 일요일 선별 진료소 운영 시간을 보다 신속한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를 위해 다시 기존 09시~18시로 변경 운영한다.

양촌읍보건지소에서 접수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의 발급은 공공보건포털(g-health.kr) 온라인 접속 및 김포시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신규 건강 진단결과서(구 보건증)등 제 증명 발급, 운전면허 신체검사 등이 필요한 민원인은 관내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 풍무연합의원. 든든한내과를 이용하면 된다.

강희숙 김포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보건소 업무를 잠정 중단한 데 대해 시민 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한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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