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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본동·월곶면, 행복마을관리소 개소

기사승인 2020.09.24  14: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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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안심귀가, ·택배보관 등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

마을순찰, 여성안심귀가, ·택배보관, 공구대여 등 새로운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인 행복마을관리소가 김포본동과 월곶면에 문을 연다.

행복마을관리소는 경기도가 원도심 등 주거취약지역으로 복지수요가 많은 지역에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정 주요 시책사업으로 운영 중인 사업이다.

김포본동 원도심 내 구 아이사랑 판매장을 리모델링해 문을 여는 김포본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자치회, 사회적기업 ‘어웨이크’ 3주체가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단독주택과 다세대, 상가 혼합지역인 북변동 일원의 지역에 북변동 상가 활성화 방안 및 안심귀가 서비스, 지역 활동 청년인력을 활용한 지역특색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월곶면 군하리 월곶쌀롱 지하에 문을 여는 월곶면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마을공동체들과 연계하며 공공서비스가 취약한 농촌지역에서 주민참여형으로 개소할 계획이다.

특히 월곶면 행복마을관리소는 병원이 없는 월곶면의 어려움을 고려해 고령자들의 병원 방문 시 병원까지 함께 왕복하는 특화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두 곳의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8월부터 사전운영위원회를 조직해 사업계획을 구체화 시켰고, 지난 16일 시의회에서 관련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10월 중 공개모집을 통해 행복마을지킴이와 사무원을 공모해 선발한 후 오전 8시부터 오후 24시까지 2교대로 근무를 시작한다.

정하영 시장은 “이번 월곶면과 김포본동 행복마을관리소의 개소와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생활만족도를 높이고 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 높여 시민행복도시 김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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