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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관내 기업 상반기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기사승인 2021.05.02  18: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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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교육 컨텐츠, 순무김치 제조, 인삼가공품 수출, 방역용품 등 다양한 기업

김포시는 관내 4개 기업이 상반기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상반기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지난 3월 2일까지 접수를 통해 김포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중간기관인 사람과 세상 3개 기관 합동으로 현장실사를 진행 한 후 지난달 28일 경기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에서 51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이중 김포시는 4개 기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교육 컨텐츠 운영, 순무김치 제조, 인삼 및 인삼가공품 수출, 방역용품 등 유통 등 다양한 기업들로 김포시 사회적경제아카데미 등을 통해 배출됐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기간은 낸년 5월부터 3년간이며 일자리창출‧전문인력지원, 사업개발비 지원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 할 수 있다.

임헌경 주민협치담당관은 “김포시는 각종 컨설팅과 사회적경제 창업공모전 등을 통해 가능성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하여 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은 기업들이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은화 기자 flower870@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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